커스텀 라벨 기능 이렇게도 활용해요! KC인증 스티커부터 케어라벨까지
재고 관리 프로그램에서 라벨을 만든다고 하면 대부분 바코드가 있는 라벨을 떠올려요. 제품을 스캔해서 입출고를 기록할 때 쓰는 바코드 라벨이요. 일반적으로는 그 외에 다른 용도로는 잘 쓰지 않죠.
그런데 박스히어로의 커스텀 라벨 기능 출시 후 사용 사례를 들여다보니,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곳에서 쓰이고 있었어요.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사례들을 소개해드릴게요!
A. 커스텀 라벨은 텍스트, 바코드, QR코드, 로고를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라벨 디자인 기능이에요. 요소 하나하나를 직접 배치할 수 있어서 원하는 디자인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고,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이라 디자인 툴을 써본 적 없어도 간편하게 쓸 수 있어요.
박스히어로에 등록된 제품 정보를 라벨에 바로 불러올 수 있다는 것도 유용해요. 제품명이나 컬러, 사이즈처럼 제품마다 달라지는 정보를 매번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1. KC인증 스티커 제작, 외부 업체에 맡기지 않아도 돼요

제품을 판매할 때는 품목에 따라 법적으로 표기해야 하는 항목이 있어요. KC인증 대상 제품이라면 KC인증번호, 제조사명, 제조국, 제조년월 같은 항목을 제품이나 포장에 필수로 표시해야 하죠.
항목이 많다 보니 라벨을 만드는 것 자체가 번거로운 작업이에요. 제품 종류가 많으면 라벨을 따로따로 만들어야 하고, 외부 업체에 제작을 맡기면 수령하기까지 시간도 걸려요. 소량만 필요한 상황이라면 비용 부담도 커지고요.
이럴 때 커스텀 라벨 기능을 활용하면 편리해요. 제조사명, 제조국처럼 공통으로 들어가는 내용은 디자인에 미리 고정해두고, 제품명, 브랜드, 규격처럼 매번 달라지는 정보는 박스히어로에 등록된 제품 정보에서 불러오면 되죠.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바로 출력할 수 있으니 외주를 기다릴 필요도, 소량 주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비용을 낼 필요도 없어요.
2. 케어라벨과 행택, 필요할 때 바로 출력할 수 있어요

아동복 브랜드 '이음키즈'는 커스텀 라벨 기능으로 의류에 부착할 케어라벨과 행택을 직접 인쇄하고 있어요. 특히 케어라벨의 경우 외부 업체에 인쇄를 맡기면 납품까지 이틀 정도 기다려야 했는데, 빠르게 움직여야 할 때는 이 이틀이 꽤 크게 느껴졌어요.
박스히어로 커스텀 라벨로 자체 인쇄를 시작한 후, 필요할 때 즉시 출력할 수 있게 되면서 비용 부담이 줄었어요. 시즌 판매나 리오더처럼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됐죠.

3. 안경점, 액세서리 매장에서 가격표 라벨을 직접 만들어요

안경이나 액세서리에 걸어두는 작은 태그를 망치라벨이라고 불러요. 매장에서 가격, 모델명 같은 제품 정보를 표시할 때 쓰는 라벨이에요.
매장에서 직접 출력하기엔 일반 라벨과 형태가 달라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커스텀 라벨 기능에서는 용지 사이즈를 직접 설정할 수 있어서 망치라벨처럼 특수한 형태도 만들 수 있거든요. 로고, 가격, 제품명 등 필요한 정보만 원하는 위치에 배치하기만 하면 돼요.
4. 쉬핑마크도 엑셀/워드 없이 박스히어로에서 인쇄해요

화물을 구분하기 위해 내용물, 목적지, 수량 등의 정보를 담은 표시를 쉬핑마크라고 해요. 물류 현장에서 박스를 빠르게 식별하기 위해 쓰이며, 보통 A4 용지에 크게 출력해 부착해두죠.
대개 워드나 엑셀로 만들어 쓰는 경우가 많은데, 매번 파일을 열고 내용을 수정해서 출력하는 과정이 조금 번거로워요. 커스텀 라벨 기능에서는 용지 사이즈를 직접 설정할 수 있어서 A4 기준으로 레이아웃을 잡아 쉬핑마크를 만들어 쓰는 팀도 있어요. 재고 관리와 함께 쉬핑마크 인쇄까지 바로 이어서 할 수 있죠.
KC인증 스티커, 케어라벨, 망치라벨, 쉬핑마크까지, 지금까지는 각각 다른 업체에 맡기거나 별도 툴로 따로 만들어야 했던 것들이에요. 이제는 커스텀 라벨 기능 하나로 모든 작업을 한 곳에서 해결하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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