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N 바코드 VS UPC 바코드, 차이점부터 발급 방법까지 인터넷에 ‘바코드 발급’을 검색하면 EAN, UPC, Code 128, ITF 등 여러 종류의 바코드가 등장하죠. 당장 상품에 부착할 바코드가 필요한데 어떤 바코드를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먼저 EAN 바코드와 UPC 바코드를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두 바코드는 전 세계 소매 상품에 부착되어 활용되는 가장 대표적인 바코드인데요. 두 바코드가 각각 어떤 상황에 쓰이는지,
EAN 바코드 VS UPC 바코드, 차이점부터 발급 방법까지 인터넷에 ‘바코드 발급’을 검색하면 EAN, UPC, Code 128, ITF 등 여러 종류의 바코드가 등장하죠. 당장 상품에 부착할 바코드가 필요한데 어떤 바코드를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먼저 EAN 바코드와 UPC 바코드를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두 바코드는 전 세계 소매 상품에 부착되어 활용되는 가장 대표적인 바코드인데요. 두 바코드가 각각 어떤 상황에 쓰이는지,
커스텀 라벨 기능 이렇게도 활용해요! KC인증 스티커부터 케어라벨까지 재고 관리 프로그램에서 라벨을 만든다고 하면 대부분 바코드가 있는 라벨을 떠올려요. 제품을 스캔해서 입출고를 기록할 때 쓰는 바코드 라벨이요. 일반적으로는 그 외에 다른 용도로는 잘 쓰지 않죠. 그런데 박스히어로의 커스텀 라벨 기능 출시 후 사용 사례를 들여다보니,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곳에서 쓰이고 있었어요.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사례들을 소개해드릴게요! Q.
업데이트 소식, 이제 새로운 곳에서 만나보세요 박스히어로의 업데이트 소식이 사용 가이드 내 새로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기능 추가부터 소소한 개선 사항까지, 크고 작은 변화를 빠짐없이 기록할 예정이에요. 북마크해 두시면 박스히어로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어요.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편리한 서비스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업데이트 노트 바로가기